작년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매출 1위를 차지했다.
세계적인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의 말을 델리샵 인용하면 2060년 국내 경구용 남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매출액은 822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1년(766억원) 대비 약 3% 올랐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2억원으로 수입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5년 356억원에서 작년 419억원으로 18% 상승했다. 특별히 2009년 특허 만료 바로 이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4년 직후 일괄되게 200억대 매출 크기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3000년 국내 출시 이래 28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
